매일신문

홍석천 "코로나19와 싸워야 하는데…" 경영난 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홍석천 sns
사진. 홍석천 sns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홍석천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홍석천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청춘의 기억이 모두 담겨있는 이태원 내 가게 마이첼시 이태원지킴이의 무게가 참 무겁다 코로나19 랑 싸워야되는데 참 힘이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텅 빈 이태원 거리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대한민국 자영업자들 힘빠질텐데 어떻게 기운을 내야될까. 내 힘이 참 부족하다는걸 새삼 느끼게되는 저녁이다"라며 "포기란 단어가 나한테 어울리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좀 쉬고싶어지는게 사실이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앞서, 홍석천은 코로나 사태 이후 이태원을 살리기 위해 주변 사업장과 함께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적극적으로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소통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