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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에서 빛난 역대 뮤지컬 디바들 “멋진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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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박해미·유지, 맘마미아 3인방 전수경·신영숙·홍지민

코로나19로 인해 뮤지컬에 목마른 팬들을 위해 TV매일신문이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손잡고 지난 DIMF 축제기간 중 대구 무대에서 열연한 역대 뮤지컬 디바들의 아름다운 선율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톱스타급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마이클 리의 유명 뮤지컬 넘버를 들려주는 첫 번째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 디바들의 노래 향연이 펼쳐진다. 2018년 제12회 DIMF 개막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한 ▷유지 '드림걸즈'의 'Listen' ▷김소현 '모차르트'의 '황금별' ▷박해미 '미녀는 괴로워'의 '마리아'를 연달아 들을 수 있다. 세 배우는 섬세한 가창력으로 팬들을 감성을 터치한다.

빠르고 신나는 뮤지컬의 대표곡인 원곡 ABBA(아바)의 노래인 'Dancing Queen'도 전수경·신영숙·홍지민 트리오의 합창으로 들을 수 있다. 셋은 2016년 DIMF 개막축하 공연으로 '맘마미아'의 하이라이트이자 앵콜곡인 'Dancing Queen'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TV매일신문은 지역 뮤지컬 팬들의 공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DIMF의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톱스타급 배우들의 멋진 뮤지컬 넘버를 풀버전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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