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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3호] “나눔 통해 모두의 행복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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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경 미가매생이굴국밥·칼국수 대표

장미경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장미경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세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장미경 미가매생이굴국밥·칼국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세 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수성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평소 지역 복지기관에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장 대표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홀몸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함께 힘을 모으면 좋겠다"며 "나눔 활동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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