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수 농림부장관 영천 태풍 피해 농가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기문 영천시장 피해복구 및 농업 관련 현안사업 예산지원 요청

김현수(맨 왼쪽) 농림부장관이 영천시 화북면 신호리 사과밭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과 함께 태풍 피해 설명을 듣고 있다. 영천시 제공
김현수(맨 왼쪽) 농림부장관이 영천시 화북면 신호리 사과밭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과 함께 태풍 피해 설명을 듣고 있다. 영천시 제공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신호리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해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장관과 동행한 최기문 영천시장과 이만희 국회의원 등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918농가 395.7ha에 달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재해복구비 지원을 요청했다.

최 시장은 특히 150톤의 사과 낙과 긴급수매를 위한 정부 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영천지역 농업발전을 위한 과실 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36억원) 및 FTA(자유무역협정) 시설개선자금(100억원)의 내년도 예산 반영도 당부했다.

영천시는 올해 4월 이상저온 및 7월 장마 피해농가에 대해 각각 32억원, 11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