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사진) 전 의원이 더불어 민주당 국민통합특별위원장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부겸 전 의원을 국민통합특별위원장에 임명했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통합특별위원장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임명했다. 통합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세대와 지역, 이념 등 다양한 사회 통합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김 전 장관은 지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낙연 대표와 경쟁, 2위에 올랐었다.
민주당은 이날 홍보소통위(박수현), 재해대책 특별위(오영환), 중소기업 특별위(김경만) 보건의료특별위(서영석) 등 22개 특위를 구성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