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23일 칠성동 관내 두 가구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며 추석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이날 대구소방 119사랑 나눔 봉사단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자는 취지에서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이웃에 전달했다.
대구소방은 매년 명절 때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일손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넉넉하진 않지만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