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경찰서(서장 강영우)는 지난 24일 영대병원네거리에서 사람 중심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준법 운전자를 찾아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길을 건널 때까지 통행을 기다리는 차량 운전자에 마스크10매, 스포츠 수건 등의 감사품을 전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강영우 서장은 "사람 중심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안전운전을 해주길 바란다"며 "해당 캠페인은 내달 31일까지 지속해 더 많은 준법 운전자를 찾아 감사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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