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웅·최온유, 순창 국제주니어테니스 우승…부상은 고추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순창 국제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조선웅. 연합뉴스
국제테니스연맹(ITF) 순창 국제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조선웅. 연합뉴스

조선웅(군위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순창 국제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조선웅은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양수영(서울고)을 2대0(6-2 6-3)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헤드컵과 비트로배 단식 정상에 오른 조선웅은 올해 전국 주니어 18세부와 양구 학생선수권 등도 제패하며 고교 최강의 자리를 굳혔고, 이번 대회에서 처음 국제무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최온유(송산중)가 장지오(경민여중)를 2-1(6-1 4-6 7-5)로 제압했다.

남녀 복식에서는 김민준(양구고)-사공규빈(영남고), 강나현-손성현(이상 경북여고) 조가 각각 우승했다.

이번 순창 국제 주니어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 열린 국제 테니스대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기장 소독 등 방역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대회 우승, 준우승 선수들에게는 순창 명물인 고추장 선물세트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