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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구평영무마을돌봄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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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구평영무마을돌봄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구평영무마을돌봄터'(구평영무예다음1차 APT 내)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구평영무마을돌봄터는 활동실과 사무실 등을 갖췄으며,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정원 21명)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돌봄터는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가정 내 긴급 사유 발생 시에는 일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세용 시장은 "마을돌봄터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을 조성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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