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구평영무마을돌봄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구평영무마을돌봄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구평영무마을돌봄터'(구평영무예다음1차 APT 내)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구평영무마을돌봄터는 활동실과 사무실 등을 갖췄으며,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정원 21명)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돌봄터는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가정 내 긴급 사유 발생 시에는 일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세용 시장은 "마을돌봄터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을 조성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