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북도회(이하 경북도회) 차기 회장에 황보환(62) 씨가 당선됐다.
경북도회는 지난달 29일 ㈜한동종합관리 회의실에서 2020년 경북도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도회장인 황보환 씨가 회원 64%의 득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2일 밝혔다. 감사는 이선우(경주지부), 김수진(포항지부) 주택관리사기 당선됐다.
황보환 당선자는 경북 경주 출신으로 부산 동래고와 경북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3년까지다.
황보환 당선자는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주택관리사 제도 발전, 도회 재정확충 증대를 위한 기반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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