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캘리그라피 작품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캘리그라피 전시 모습.
캘리그라피 전시 모습.

경북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일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다.

전시 작품은 학업중단 청소년 대상으로 지난 10월 19일부터 2주간, 주 5회, 총 30시간에 걸쳐 캘리그라피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완성한 작품들이다.

이번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모(19) 양은 "평소에 배워보고 싶었던 캘리그라피를 무료로 배울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직접 만든 작품이 전시된 것을 보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소희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끝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시회라는 결과물을 갖게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계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