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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산도서관‧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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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산도서관과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했다. 구수산도서관 제공
구수산도서관과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했다. 구수산도서관 제공

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은 4일 새마을문고 대구북구지부(회장 이승로)와 북구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생활 접근성 향상 및 독서 활동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구수산도서관 김영선 운영본부장과 이승로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상호 교류 및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을 공유하고, 장비 사용 및 지식정보를 공유하여 더 많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구수산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독서 진흥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문의처는 구수산도서관(053-320-5196),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053-352-16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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