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양서 산불... 7시간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5시 37분쯤 경북 영양군 일월면 문양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6일 오후 5시 37분쯤 경북 영양군 일월면 문양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양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2ha를 태우고 7시간 만에 진화됐다.

7일 영양군과 경북소방본부, 산림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5시 37분쯤 영양군 일월면 문암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장비 20여대와 진화요원 20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7일 0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하고 뒷불 감시를 하고 있다.

이번 불로 임야 2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