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교통안전공단,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DS팀, 영남대 MYEVE팀 각 부문 대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를 6일 열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재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를 6일 열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재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20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를 6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시)에서 진행됐으며, 35개 대학 58개팀이 참가했다.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자율자동차 부문(경주 부문) 대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DS팀이, 전기자동차 부문(경주 부문) 대상은 영남대학교 MYEVE팀이 각각 수상했다.

권병윤 이사장은 "국내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첨단자동차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육성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