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해마루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9일 오전 10시 7분쯤 경북 구미시 옥계동 해마루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나 조리원 1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점심을 준비하던 중 조리실에서 불이 나자 조리원과 조경사 등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 이어 소방차들이 출동해 화재 발생 6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조리실 내 조리기구 등이 불에 탔으나 큰 피해는 없었다. 이날 전교생 1천700여 명 중 1·2학년생 전원과 3~6학년생 절반이 본관 교실에 있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경찰은 조리실 내 인덕션 모터에서 불이 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