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위기가구 생계지원 신청 11월 20일까지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읍면동 현장 신청만 가능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구시는 10일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기간을 오는 20일까지로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애초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기간은 10월 30일까지였으나 1차로 11월 6일까지 신청 기간을 연장한 데 이어 2차로 재연장했다.

시는 1차 연장에서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 뒤 신청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2차 재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2차 재연장 기간 중 온라인 신청(복지로)은 운영하지 않는다.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신청만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소득감소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원 이하 가구다. 세부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