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진홍·김하윤 결혼
11월 29일 오전 11시 퀸벨호텔 1층 테라하우스홀
진홍♡하윤 신랑신부님
신랑신부님 안녕하세요! 두 분의 웨딩플래너 정혜인입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고민하다가, 두 분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작년 9월 박람회 때 만나 벌써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결혼 준비를 했네요!
이제 며칠 뒤면 기다리던 두 분의 결혼식 날입니다.
중간에 코로나 때문에 예식일이 미뤄졌지만, 큰 무리 없이 잘 준비되고 있는 거 같아 너무 다행이에요.
처음 재은 신부님께 소개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여러 스케줄들을 함께하고 결혼식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하면서, 그냥 한분의 고객이 아니라 제 친구처럼 생각하면서 많이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제 플래닝에 불만 없이 잘 따라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1년이 조금 넘는 이 시간 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다음 주 디데이까지 옆에서 후회 없도록 더 꼼꼼히 케어해 드릴게요.
두 분이 제 신랑신부님이셔서, 웨딩플래너로써도 너무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신랑신부님께서도 저랑 함께한 이 시간들이 행복한 시간이었길 바라면서, 앞으로의 두 분의 결혼생활에서도 항상 행복하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2020년 11월 29일, 다가올 두 분의 결혼식을 누구보다 축하드립니다.
※자료 제공은 (주)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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