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재난탈출 생존왕'이 11월 2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일상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대비하기 위해 국민 안전 지침서 '재난탈출 생존왕'이 출격한다.
개그우먼 김숙과 KBS 아나운서 이광용이 진행을 맡는다. 고정 패널로는 배우 정시아가 주부의 시선으로 생활 밀착형 토크를 펼치고, 특전사 장교출신의 최영재가 미스터 생존왕 캡틴 초이로 변신해 확실한 생존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최영재는 특전사 707 특임대 장교 출신으로 실제와 가장 가깝게 재현된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한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채 인터넷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각종 안전 정보들이 실전에 적용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볼 예정이다.
또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대형 사건 사고를 돌아보는 코너 '더안전라이브'에서는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들을 통해 현장을 재조명하고, 사건 당사자와 관련 전문가를 취재해 사고 그 이후의 이야기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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