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득환)는 15일 광주시 광산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양성래)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중구 및 광산구 자율방범대원 20여 명은 이날 광산구 자율방범연합회 사무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열고 상호 교류를 통한 지역 안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김득환 중구 자율방범연합회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과 질서유지 발전 및 영호남 간의 교류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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