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통일·호국도서 독후감공모전 시상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바른 역사관·나라사랑 중요성 확립과 독서습관 형성하는 국내 유일 대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 김문룡)는 지난 18일 제 25회 통일‧호국도서 독후감 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은 구청 대회의실에서 배광식 북구청장과 공모전 당선자 및 학부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통일‧호국도서 독후감 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은 학생들에게 통일 및 호국도서를 권장해 ▷통일 대한민국에 대한 염원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 ▷나라사랑의 중요성 인식 등을 취지로 한다.

이를 통해 내용을 비평하며 읽고, 책에 대한 소감을 정리함으로써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해 실시되는 대회다.

이번 제 25회 대회에서는 신재용(복현초 5) 군이 '봉오동에 피어난 독립군의 의지'를 읽고 느낀 점을 적어 장원을 차지했다.

김문룡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자유와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축사에서 "책을 통해 얻은 지식, 상상력, 사고력은 창의적 인재가 되기 위한 잠재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