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구미 구운교회 8명…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9, 포항 1, 김천 1, 안동 1, 경산 1, 칠곡 1

낮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세밑 한파가 찾아온 30일 청주시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낮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세밑 한파가 찾아온 30일 청주시 상당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3일 0시 기준 구미 구운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에서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8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김천과 칠곡군에서도 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씩 추가됐다. 구운교회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었다.

경북도는 구미 구운교회 관련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구미시가 참여한 긴급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상황점검과 함께 추가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안동시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도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1명(주간 일일평균 24.4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으며 3천58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