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문화유산 등재 위한 ‘달성토성 사진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까지 대구 중구청 1층 로비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달성토성(달성공원)·경상감영·대구읍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달성토성 사진전을 개최한다.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이달 8일까지 열리는 사진전은 관풍루, 망경루, 달성공원 개장식 등 일제강점기 때부터 1980년대까지 달성토성에 대한 다양한 사진 39점을 전시한다.

한편 달성토성은 평지의 낮은 구릉을 이용하여 흙으로 쌓은 삼국시대 성곽으로 둘레는 약 1천300m 정도이며 우리나라 성곽 발달사에 있어 가장 이른 시기의 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 대구 도시 발달사에서 최초의 도시 형태를 이루면서 중심 거점으로 기능했으며 현재 달성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62호로 관리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사진전은 달성토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의 당위성과 보편타당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께서 유네스코 등재 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