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명복지재단, 매일신문 ‘이웃사랑’에 성금 337만7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887회 사연의 주인공 돕고자 나서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대표이사 김선표)이 지난달 29일 매일신문에 이웃사랑 성금 337만7천원을 전달했다. 진명복지재단 제공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대표이사 김선표)이 지난달 29일 매일신문에 이웃사랑 성금 337만7천원을 전달했다. 진명복지재단 제공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대표이사 김선표)은 최근 매일신문에 이웃사랑 성금 337만7천원을 전달했다.

김선표 대표이사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887회 사연의 주인공 김기훈(가명) 씨가 사회복지사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 김기훈 씨가 얼른 회복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함께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