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명복지재단, 매일신문 ‘이웃사랑’에 성금 337만7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887회 사연의 주인공 돕고자 나서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대표이사 김선표)이 지난달 29일 매일신문에 이웃사랑 성금 337만7천원을 전달했다. 진명복지재단 제공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대표이사 김선표)이 지난달 29일 매일신문에 이웃사랑 성금 337만7천원을 전달했다. 진명복지재단 제공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대표이사 김선표)은 최근 매일신문에 이웃사랑 성금 337만7천원을 전달했다.

김선표 대표이사는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887회 사연의 주인공 김기훈(가명) 씨가 사회복지사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 김기훈 씨가 얼른 회복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함께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