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36명이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구미 16명, 포항 8명, 상주 4명, 칠곡 3명, 경주·김천 각 2명, 경산 1명 등이다.
이 가운데 2명은 해외유입 확진자다.
구미에서는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2명, 지난 5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샘솟는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는 지난 4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구룡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지난 5일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3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지난 5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상주 68번'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에서는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세종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에서는 구미소재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 병원입원을 위한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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