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8일 오후 6시까지 서울 137명 확진… 줄어드는 확산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의료폐기물을 실은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동부구치소는 수용자 570여 명을 상대로 7차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8일 오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의료폐기물을 실은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동부구치소는 수용자 570여 명을 상대로 7차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규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7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7일)의 145명이나 1주 전(이달 1일)의 196명보다 적다.

8일 신규 확진자 중 3명이 해외 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134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집단감염 사례로는 ▷송파구 장애인 거주시설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양천구 요양시설 Ⅱ▷ 중랑구 종교시설 ▷강동구 지인모임 등 사례에서 확진자가 1명씩 늘었다.

기타 집단감염으로는 5명이 발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