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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박영선·우상호 손 잡고 남대문 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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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힘든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날 이낙연 대표의 현장방문에는 박영선·우상호 의원도 동행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의 경선주자들이다.

경선 맞대결이 다가온 가운데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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