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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 23일 오후 6시까지 117명 신규확진… 전날 보다 1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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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여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22일 오전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두 달여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22일 오전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7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2일의 106명보다 11명 많은 수치다.

이로써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3천341명으로 늘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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