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당 1명 이상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화하는 포항시의 행정명령 시행 첫날에 이어 이틀째인 27일에도 선별검사소 20곳 마다 온종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포항 유성여고 운동장에서 접수 차례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가구당 1명 이상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화하는 포항시의 행정명령 시행 첫날에 이어 이틀째인 27일에도 선별검사소 20곳 마다 온종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포항 유성여고 운동장에서 접수 차례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정청래는 오빠일까?…국립국어원 "40세 차이 남성에 '오빠' 부적절"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