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코프로, 포항지역 저소득층·아동위해 2천7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물품 지원하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

27일 ㈜에코프로가 포항지역 저소득층 및 아동을 위해 2천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27일 ㈜에코프로가 포항지역 저소득층 및 아동을 위해 2천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업체인 ㈜에코프로(대표 이동채)는 27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를 통해 포항지역 저소득층 및 아동들을 위한 2천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에코프로는 이날 쌀 10㎏, 600포(1천800만원 상당)를 흥해읍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죽천리, 용한리 등 6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양학지역아동센터에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외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지원했다.

조용한 에코프로BM 인사노무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계층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에코프로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구를 위해 김장봉사, 연탄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