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의 코로나19 가구 당 1명 이상 진단검사와 다중 접촉 업소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이 다시 2월 4일까지로 하루 연장됐다.
포항시는 28일 기상청의 태풍급 강풍과 기온 급강하 예보에 따라 시민안전을 위하여 드라이브스루를 포함한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을 변경했다.
28일은 당초 오후 8시까지에서 오후 6시까지로 두 시간 줄이고 29일은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또한 포항남구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는 29일부터 포항종합운동장으로 이전 운영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정청래는 오빠일까?…국립국어원 "40세 차이 남성에 '오빠' 부적절"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