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우리말 겨루기'가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가족들이 '우리말 겨루기'를 찾아왔다. 언제나 진솔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 주는 함익병, 강미형 부부. 본격적인 겨루기에 들어가자 티격태격하며 의견 차이를 보이는데 과연 이들은 34년 차 부부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방송인 서정희는 친구 같은 딸 서동주와 함께한다.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인 서동주는 지난 출연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겨루기에 임한다.
가족의 사랑으로 시련을 이겨 낸 제빵사 부자. 아버지는 흉선암에 걸렸던 아들을 위해 건강한 빵을 만들게 된 사연을 전하며 감동을 준다. 이제 아들은 아버지 덕분에 건강을 회복하고 함께 제빵사로 일하고 있다.
1990년대 인기 가수 이만복과 딸 이정우. 7년 전 아들과 함께 출연해 2등을 차지했던 이만복은 이번엔 노래부터 춤까지 다재다능한 부녀의 도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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