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30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주적십자병원 의료진과 관계자에게 희망의 도시락 140개를 전달했다.
도시락은 영양군 음식디미방 조귀분 종부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영주시 소재) 학생들이 의료진을 위해 직접 만들었으며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전해졌다.
영주시 적십자 봉사원들은 지난달 6일부터 영주적십자병원 내 식당에서 의료진 및 입원 환자를 위한 도시락 제작·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영주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정성 가득한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한 의료진의 피로도가 높은 상황인데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