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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사무소 공익요원 코로나19 확진…면사무소 폐쇄에 직원 전원 검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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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성주군 선남면사무소 출입구에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발생으로 면사무소 업무를 중단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영욱 기자
31일 성주군 선남면사무소 출입구에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발생으로 면사무소 업무를 중단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영욱 기자

경북 성주군 선남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공익요원 A씨가 31일 코로나19로 확진됐다. 면사무소는 즉각 폐쇄됐고, 직원 전원은 검체 검사를 받았다.

A씨 지난 27일 감기증상을 보였고, 30일 휴가를 받아 대구서 검체 검사를 받았다.

대구 달서구에서 출·퇴근하는 A씨는 아직 코로나19 백신은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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