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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맞히기 ]<1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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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열쇠◐

1.하는 일이나 행동이 아주 공정하고 떳떳함. 'ㅇ명ㅇ대'

3.머리와 꼬리를 잘라버린다는 뜻으로,어떤 일의 요점만 간단히 말함

5.금품 따위로 남을 꾀어 자기편으로 만듦.

6.그러하게 된 까닭.

8.하찮게 일을 실없이 하거나 심심풀이 삼아 함.

9.금빛이 나는 누른 머리털.

11.술을 마시지 못하게 함.

12.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15.물건을 얹어 놓기 위해, 까치발로 받쳐서 벽에 달아 놓은 널빤지나 철판.

16.전투에 사용되는 무장된 함정.

18.예전에, 임금이 거처하는 집을 이르던 말.

19.꽃의 모양을 수놓아 짠 돗자리.

21.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이해함.

22.푸짐하게 잘 차린 맛있는 음식.

23.막대기와 짚 따위로 사람 모양을 만들어 논밭에 세운 물건.

◑세로 열쇠◐

1.철도, 우편, 전신, 전화, 수도, 전기 등의 공익사업에 대해 정부가 결정하거나 법률적으로 관여하는 요금.

2.곡식을 찧거나 빻는 곳.

3.손을 위로 들어올림.

4.꼬리가 커서 흔들기 어렵다는 뜻으로, 일의 끝이 크게 벌어져서 처리하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ㅇ대ㅇ도'

5.연료가 불에 탈 때 생기는 연기와 그을음.

7.두 가지 규율이 서로 반대된다는 뜻으로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가 동등한 타당성을 가지고 주장되는 일.

10.걸어 다니는 수고.

11.이제야 처음으로 들음.

13.예전에, 젊은 아내가 남편을 사랑스럽게 이르던 말.

14.끝도 없고 다함도 없음.

17.혼인 때, 신랑집에서 채단을 넣은 함을 지고 신부집으로 가는 사람.

19.갈등과 다툼을 그치고 서로 가지고 있던 나쁜 감정을 풂.

20.돌이 많은 산골짜기를 흐르는 맑은 시냇물.

21.보통 때보다 잘 차려서 손님을 대접하는 점심 식사.

◇낱말맞히기 131회 정답

<응모요령>

▶제133회 낱말 맞히기,스도쿠, 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9월 15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dokja@imaeil.com

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

▶정답은 2021년 9월 18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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