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경산지점(지점장 김경완)이 경북경찰청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수 금융기관으로 선정돼 경북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KB국민은행 경산지점은 매일 행원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다액 인출고객에게는 금융사기 예방문진표를 작성토록 하는 등 적극 노력했다. 이 결과 올해 상반기 9건 1억6천여만원의 피해를 사전예방해 경북도내 금융기관 중 예방 1위를 차지했다.
유오재 경산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예방은 금융기관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국민은행 경산지점에서 적극 도와줘 많은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산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급증하는 대면 편취형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다액인출시 경찰관이 현장 출동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올해 7월말까지 16개월 동안 187건 48억원의 예방효과를 거두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