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코로나19 특별방역 강화 대책으로 다중이용시설 단체 간담회를 열었다.
2일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종교시설, 노인장기요양기관, 학원, 어린이집, 대중교통, 외식업, 휴게업, 유흥업 등 18개의 단체 및 협회가 참석해 현재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대응 현황 점검과 방역 대책에 대한 안내와 당부 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확산세를 잡기 위해 자율 방역 활동과 자정 노력 등 방역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배용수 구미부시장은 "현재 민족 대명절인 추석과 전국체전이라는 큰 당면 과제를 안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들겠지만, 민·관 모두 함께 협력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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