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하루, 로맨스코미디 연극 ‘가장 완벽한 연애’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까지 대명공연거리에 있는 '소극장 길'에서

극단 하루의 로맨스코미디 연극
극단 하루의 로맨스코미디 연극 '가장 완벽한 연애'의 한 장면. 극단 하루 제공

극단 하루의 로맨스코미디 연극 '가장 완벽한 연애'가 19일까지 대명공연거리에 있는 '소극장 길'에서 관객을 만난다.

연극은 거래처 직원 다은을 짝사랑하고 있는 승재가 연애 블로거 준성에게 연애 코칭을 받으러 찾아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준성은 승재를 도와주기 위해 애쓰지만 다은의 친구인 인영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데.

이동수 극단 하루 대표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가볍게 볼 수 있는 로맨스코미디 연극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재미와 에너지를 주는 연극"이라며 "젊은이들 사이의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과 관점을 바라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대구지역 연극계를 이끌어갈 이다은, 김준성, 최인영, 이승재 등 젊은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

만12세 이상 관람가. 월요일 공연 없음.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 7시(2회 공연), 일요일 오후 3시 공연. 문의 010-3540-9311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