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로타리클럽(회장 박우락)은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지시설 소외계층에게 전할 10㎏들이 쌀 72포(250만원 상당)를 영양군에 기탁했다.
박우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소외돼 외로운 명절을 보낼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보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영양로타리클럽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계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대상자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양로타리클럽은 이번 기탁에 앞서 지난 3월 300만원 상당의 전동차를 영양읍 동부리 권모 어르신에게 전달했으며, 클럽의 대학장학생인 영양여중·고 출신 윤희경님이 기부한 300만원을 포함한 600만원을 모교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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