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공화당 10일부터 대선체제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대구 서문시장, 칠성시장, 달서시장에서 희망배달 민생투어 예정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창당 4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우리공화당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창당 4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우리공화당

우리공화당이 제20대 대통령선거를 180일 앞둔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돌입한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의도 없고 진실도 없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선 경선과정을 보면서 국민들은 좌절하고 고통스러워한다"면서 "정의가 살아있고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대선 D-180일이 되는 9월 10일부터 우리공화당은 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 대표는 "시장경제 위에 군림하며 온갖 횡포를 일삼으며 자영업자와 사업주, 청년을 괴롭히는 민노총의 폭압적 행위, 고용세습, 채용비리 등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면서 "우리공화당은 민노총과의 전면전을 선포했1으며, 이를 위해 당내에 민노총의 괴롭힘과 폭언, 협박 등으로 고통받는 자영업자와 상인, 근로자들의 제보를 받고 문제를 해결하는 '민주노총 악행·악습 철폐본부'를 설치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공화당은 오는 11일 대구 서문시장, 칠성시장, 달서시장에서 희망배달 민생투어인 전통시장 장바구니 행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