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트롯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이 딱이야 팬카페 지역방 '영탁쓰 찐사랑'은 7일 안동시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7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날 라면 기부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가수 영탁 데뷔 16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으로 마련했다. 라면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미스터트롯 출신의 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쓰 찐사랑'은 올해 5월에도 정성발효즙 100박스를 안동시에 기탁하는 등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영탁쓰 찐사랑 일동은 "이번에 기부하는 라면을 통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고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소외계층에 선한 영향력으로 다가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수 영탁 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의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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