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무갤러리 개관 기념 '고찬용 초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찬용 작
고찬용 작 '감나무 집'

봉무갤러리(대구시 동구 팔공로 45길 23)는 개관 기념 및 가을을 맞아 수채화 작가 고찬용을 초대해 기획전 '완숙한 수채의 미'전을 열고 있다.

고찬용은 1950년 태어나 전쟁의 혼란을 수습하는 1960년대를 거쳐 1970년대에 작가로서 발을 뗐다. 영남대학교 미술대학을 나온 작가는 50여년의 화업을 이어오며 9회의 초대전을 비롯해 25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특히 한국적인 풍경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작가는 수채화 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테크닉, 우리 자연에 대한 집요한 관찰을 바탕으로 작업을 해왔다.

봉무갤러리는 고찬용의 대표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 수채화의 정수를 선보이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는 18일(토)까지. 문의 010-4511-7402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