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9일 오후 7시 22분쯤 긴급재난문자를 발송, 이날 실종된 김순자(72) 씨를 찾는다고 알렸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김순자 씨는 이날 노원구 섬밭로 일대에서 실종됐다.
김순자 씨 키는 155cm, 몸무게는 60kg정도로, 통통한 체격이다.
검은색의 짧은 퍼머 머리를 하고 있다.
실종 당시 회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김순자 씨를 발견한 시민은 경찰민원콜센터(182) 또는 서울노원경찰서 실종수사팀(010-7489-3702)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날 서울경찰청은 노원구 주민들에만 해당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지만, 김순자 씨가 노원구 밖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노원구를 비롯한 서울시민들은 물론 노원구 북쪽 경기도 의정부시, 서쪽 고양시, 동쪽 남양주시, 남동쪽 구리시 등 주민들의 관심도 필요한 상황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