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리비앤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5억원 독감백신 유통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을 독감백신 계절이 돌아온 영향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지트리비앤티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천150원(29.58%) 오른 1만3천800원으로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지트리비앤티는 2018년 백신유통 전문업체 와이에스팜을 인수합병한 기업이다. 특히 경기도 이천에 코로나19 백신 전용 저온유통(콜드체인) 창고시설을 가지고 있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지트리비앤티의 상한가는 지난달 27일 인구보건복지협회와 45억원 규모의 독감백신 유통계약을 체결한 영향으로 보인다. 코로나 백신 접종율이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계절적 독감 백신 접종에 대해서도 정부는 계획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