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서, 전화금융사기 사범 검거 유공직원에 감사장 수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경찰서(서장 박정덕)는 13일 신속한 대처로 전화금융사기범 검거에 기여한 금융기관 이모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

합천축협에 근무중인 이모 직원은, 지난 8일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예금통장이 범죄에 연루되었다, 현금을 찾아 수사관에게 전달하라"는 전화금융사기단의 말에 속은 주민 A씨가 금융기관에서 현금 4천만원을 인출한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수거책 B씨 검거와 피해금 전액을 회수하는데 기여했다.

박정덕 합천서장은, "금융기관에서의 현명한 판단과 신속한 신고로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금까지 회수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로부터 군민의 재산 보호를 위해 금융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