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 분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한의 의료기관을 오는 10월 1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에 선정된 한의 의료기관은 진흥원이 중국과 일본에서 운영하는 지원센터를 통해 진료‧서비스 매뉴얼 개발, 중점질환 진료를 위한 홍보 및 역량 강화 컨설팅, 통역 코디네이터 등을 지원을 받는다.
이번 사업의 대상 질환은 일본과 중국 지원센터에서 실시한 현지 한의약 수요조사 결과로 선정된 5개 중점질환이다.
일본은 ▷체질 진단 ▷항노화(피부미용) ▷여성질환 ▷비만 ▷면역향상이며, 중국은 ▷체질 진단 ▷근골격계 통증 치료 ▷비만 △여성질환(월경통) ▷피부질환(아토피 피부염 등)이다. 의료기관 당 1개 국가 1개 질환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일본‧중국 동일 질환인 체질 진단, 비만, 여성질환은 국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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