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종합평가 '최고 등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이어 올해도 A등급…가중치 인센티브도 받아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한동대 제공.

경북 포항 한동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연도 연차평가와 1~3차 연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한동대는 '지역 강소대학'에 따른 가중치 등 여러 가중치를 동시에 적용받아 추가적인 성과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길도 열렸다.

교육부는 한동대 평가에서 교육, 연구, 산학협력 영역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실적이 우수하고 대학 중장기 발전체계와 대학혁신지원사업간의 체계가 잘 구성돼 있다고 봤다. 또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사업을 수행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앞서 한동대는 '문제를 발견하고 바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사업 목표 아래 ▷자유학기제 활성화 ▷대학 캠퍼스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산학협력형 문제 해결 ▷학생주도 세상을 바꾸는 10대 프로젝트 연구 등 대학 혁신을 위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수행해왔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이번 사업 평가 결과에서도 A등급을 획득한 것은 시대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혁신의 결과이자 한동대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의 산물"이라며 "성과 인센티브로 받게 될 증액된 사업비로 대학의 교육, 연구, 산학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