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네티스트 황요한의 독주회가 30일(목)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하인리히 주터마이스터 등 작곡가 5명의 곡들을 연주해 클라리넷의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터마이스터의 '무반주 A 클라리넷을 위한 카프리치오'를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한은영과 함께하는 브람스의 '클라리넷 소나타 1번, op.120'로 이어진다. 슈만의 '피아노와 클라리넷을 위한 환상소곡집 op.73'과 잔더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카프리치오', 마지막 곡인 생상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op.28'가 대미를 장식한다.
대구문화재단 5기 청년예술가로 선정되기도 한 황요한은 계명대 관현악과 졸업 후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국립음악원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실내악 및 음악이론 과정을 수료해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닦았다. 러닝타임 70분. 전석 1만원. 문의 053)62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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