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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이준석은 거짓촛불 장학생에 불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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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100일 혹평
조원진 "이준석의 썩소(썩은 미소) 반드시 부메랑 될 것"

우리공화당이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취임 100일을 혹평하면서 "거짓촛불 장학생에 불과하다"고 맹비난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는 거짓촛불이 만든 사이비 괴담 유포자에 불과하다"면서 "광우병 촛불, 세월호 촛불, 탄핵 촛불이 다 거짓임이 밝혀졌는데도 끝까지 거짓촛불의 장학생이 되어서 자기의 생존을 위해 거짓촛불을 찬양하며 몸부림치는 이준석 당대표는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취임 100일 발언에서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겠다고 했지만, 정작 자신은 30대 특혜 청년의 비대해진 황소개구리처럼 자유우파의 정신을 교란시키고 파괴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송영길 대표와는 백분 토론을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에 대해 토론하자는 것은 하지 않는 이준석 대표야말로 진짜 촛불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준석 대표가 취임 100일 발언에서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반공 이데올로기'라고 한 것과 관련, 조 대표는 "배신의 배신을 거듭하며 유통기한을 숨기면서 자기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탄핵의 강' 운운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야말로 유통기한이 지났다"면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도 하지 못하는 자가 보수당의 당대표라니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또 "깨끗하고 개혁적인 박근혜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를 자유우파 국민이 용서할 것으로 보이느냐"면서 "언제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썩소(썩은 미소)가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서 거짓촛불 장학생을 심판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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