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6번째 순서로 '한국가곡을 노래하다–메아리'를 29일(수) 오후 7시 30분 무학홀에서 선보인다.
'한국가곡을 노래하다' 시리즈는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가곡 작곡가에게 직접 곡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지역 출신의 신진 작곡가 백소영, 남지영, 강한뫼의 곡을 준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이경진, 테너 오영민, 바리톤 서정혁이 출연해 세 작곡가의 세일한국가곡콩쿠르 수상곡인 가곡 '라일락꽃', '남몰래 흘리는 눈물, '허총가', '인연', '도요새', '서시' 등을 들려준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은빛나가 맡는다.
작곡가 백소영은 영남대 작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남지영은 영남대 작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 현재 작·편곡가로 활동 중이다. 강한뫼는 영남대 작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작·편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석 무료.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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