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공항추진위, "대구 편입 촉구" 군위군민 1만명 서명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민 두 명이 군위의 대구 편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 제공
군위군민 두 명이 군위의 대구 편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 제공

경북 군위군 민간단체인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이하 군위군추진위)가 28일 연내 군위의 대구 편입을 촉구하는 '1만명 군위군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군위군추진위는 서명운동을 통해 ▷정부의 연내 군위군 대구 편입 마무리 ▷국회의 관련 법률 제정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시작인 공동합의문 정신 준수 등을 촉구하는 군민 뜻을 모을 방침이다.

군위군추진위 관계자는 "군위가 올해 내 대구 편입이 꼭 돼야 한다고 요구하는 이유는 내년 지방선거 이후면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광역단체장과 시·도의원들이 갈릴 수도 있기 때문"이라며 "최근 경북도의회의 경우와 같이 약속을 해놓고도 신의를 저버리는데 어떻게 다음을 기약하고 믿을 수 있겠냐"고 서명운동 취지를 설명했다.

군위군추진위는 1만명 서명이 모아지면 행정안전부와 국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